#2018 희망해줌 프로젝트

독일 한인 문화회관
파독광부 기념회관에
태양광을 선물해주세요

현재

명이 참여중

22.03% 달성
22.03% Complete

현재 모금된 금액

1,542,000

목표금액

7,000,000 원

1960년대, 독일에서 보낸 값진 봉급이
현재, 한국 경제의 초석이 되었습니다.

잊혀지는 것 같아 서럽다

파독 광부·간호사들 "문재인 대통령의 위로 말씀 감동적"
> 출처: 2017년 6월 6일 한겨례 기사

1965년부터 1975년까지 10년간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송금한 외화는 '1억 153만’달러. 당시 총 수출액의 2% 차지할 정도로 많은 이 금액은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한국을 일으킨 큰 힘이었습니다. 조국에서 우리를 버리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으로 경제에 이바지했지만 돌아온 건, 잊혀져 간다는 사실이었습니다.

사진 속의 주인공들은 이제 평균 77세가 되었습니다.

큰 돈을 벌 수 있다는 희망으로 한국을 떠나왔지만 타향 생활은 힘들었습니다.
열악한 업무 환경과 강도 높은 일, 입에 맞지 않는 음식과 원활하지 않은 의사소통 속에서 힘들었지만 급여의 2/3이상을 한국을 위해 보냈습니다.

50여년 만에 설립한
보금자리를 위한 특별한 선물

한국에서는 잊혀져 가고 있었지만, 그 분들은 한국의 문화를 알리기 위해 "한인 문화 회관 · 파독 광부 기념 회관"을 설립했습니다. 독일 정착 50여 년 만에 만들어진 첫 보금자리에 태양광 전문기업 해줌이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드리려고 합니다.

*파독 광부란? 1963년부터 1980년까지 실업 문제 해소와 외화획득을 위해 한국정부에서 독일(서독)에 파견한 7,900여 명의 광부.

*파독 간호사란? 1966년부터 1976년까지 실업 문제 해소와 외화획득을 위해 해외인력수출의 일환으로 한국정부에서 독일(서독)에 파견한 1만여 명의 간호사.


독일 한인 문화회관에서 해줌으로 보낸 편지 중 일부

태양광 기부 프로젝트 '희망해줌'

해줌은 에너지 소외계층에게 따뜻함을 전달하기 위해 희망해줌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.

장기간 경제적·환경적으로 도움되는 태양광

태양광 패널의 수명은 평균 25년 입니다.
햇빛만 있다면 장기간 전기를 생산할 수 있고 전기료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.

태양광 기부 프로젝트 '희망해줌'

우리가 하는 일로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?

태양광 전문기업 '해줌'은 어떻게 하면 우리가 하는 일, 태양광을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.

기부내역

현재 이 프로젝트에
127의 공유기부가
이루어졌습니다

Dong Hyun Yu 님이 Facebook을 통해 공유 기부에 참여하셨습니다.

2018-06-22 13:10:59

天一 님이 Facebook을 통해 공유 기부에 참여하셨습니다.

2018-06-22 03:17:15

유희순 님이 Facebook을 통해 공유 기부에 참여하셨습니다.

2018-06-21 03:29:33

Olivia Kim 님이 Facebook을 통해 공유 기부에 참여하셨습니다.

2018-06-20 20:16:38

Dohi Moon 님이 Facebook을 통해 공유 기부에 참여하셨습니다.

2018-06-20 18:24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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